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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세 번째 '새 얼굴', 신인 듀오 유영재·김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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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울산의 세 번째 '새 얼굴', 신인 듀오 유영재·김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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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은 공격수 김레오(왼쪽)와 오른쪽 측면 수비수 유영재를 자유 선발로 영입해 새 시즌을 대비하는 착실한 전력 보강을 이어갔다.(사진=울산 현대 제공)
    2018시즌을 준비하는 울산의 세 번째 '새 얼굴'은 신인 듀오 유영재와 김레오다.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는 20일 자유 선발로 고려대 측면 수비수 유영재와 울산대 공격수 김레오를 영입했다.

    오른쪽 측면 수비수 유영재는 어려서부터 주목받은 유망주로 빠른 발과 공격가담 능력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4년 언남고의 춘계고교축구연맹전 우승으로 이끌고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2015년 고려대 입학 후에도 U리그 등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에도 발탁돼 내년 1월3일부터 제주도 전지훈련에 참가한다. 최종 23인 엔트리에 포함될 경우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공격수 김레오는 제주 오현고를 거쳐 울산대에 입학해 1학년부터 주전으로 활약했다. 2016년부터 2년간 테스트 선수 자격으로 울산의 R리그 경기도 출전했다.

    측면 공격수 외에도 최전방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까지 두루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순간적인 속도와 함께 위치 선정, 넓은 활동량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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