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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LINK+ 사업출범 240명 취업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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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영남이공대, LINK+ 사업출범 240명 취업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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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이공대가 LINK+ 페스티벌 행사에서 협약업체 대표들을 운영위원에 위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운데 박재훈 총장)(사진=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학(총장 박재훈)은 22일 '2017 LINK+ 사업 출범식을 갖고 영광테크(주) 이충우 대표를 비롯한 12개 협약업체 대표들을 협약반 운영위원으로 위촉했다.

    영남이공대 2017 LINK+ 사업은 기계계열을 비롯한 11개 학과에 사회맞춤형 협약반을 개설하고 각 반별 20명씩 총 240명의 협약반 학생들을 선발한 후 1년~1년 6개월의 특별교육과정을 거쳐 해당 협약업체에 취업하게 된다.

    LINK+ 사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2박 3일 동안 협약업체 대표들과 면담을 하고 각 분야 전문가 특강 그리고 창의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을 통해 취업역량을 키우게 된다.

    박재훈 총장은 "대학과 산업체 간의 미스매칭을 줄이기 위해 산업체의 어떤 요구도 수용할 준비가 돼 있으니 적극적으로 대학교육에 개입해 달라"고 요구했다.

    ㈜아이엠이에스 장의천 이사는 "학생들의 눈높이가 미스매칭의 가장 큰 문제인데, 대기업만 선호하는 풍토를 고쳐야 하며 인성교육에도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 2017 LINK+ 사회맞춤형 학과는 자동차램프반과 금형설계반, 전기설비자동화반, 반도체장비반 등 모두 12개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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