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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 운영권 재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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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통공사,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 운영권 재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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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통공사가 인천국제공항 내 셔틀트레인 운영과 유지보수 용역을 2018년까지 맡게됐다.

    부산교통공사는 인천국제공항 내 셔틀트레인 운영과 유지보수 용역 연장계약을 106억 원에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셔틀트레인은 인천국제공항 내 탑승동과 터미널 사이를 오가는 이용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설치되어 있는 경전철 시스템이다.

    하루 평균 498차례 운영하며 연간 수송 인원은 2555만 명에 달한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 2014년부터 이 셔틀트레인을 운영 해오고 있으며, 각종 평가를 거쳐 2년 연장 계약을 하게됐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이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장에 맞춰 개통하는 3단계 셔틀트레인 유지보수업무도 맡게됐다.

    부산교통공사 박종흠 사장은 "지난 30년 동안 축적한 공사의 도시철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의 완벽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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