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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성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 '8관왕'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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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정수성 국회의원 의정활동 평가 '8관왕'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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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총선 앞두고 '일 잘하는 국회의원' 자리매김

    정수성 의원이 원자력안전상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정수성의원실 제공)
    새누리당 정수성 의원이 올해 의정활동 평가에서 '8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자리를 확실히 다진 것으로 평가된다.

    새누리당 정수성(경북 경주, 윤리특별위원장)의원은 지난 16일 시민단체인 원자력 안전과 미래가 선정한 '제1회 원전안전 의정활동 우수의원상'과 한국유권자총연맹의 '2015 제19대 국회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상을 잇따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원전안전 의정활동 우수 의원'은 국가적 의제인 원자력 안전과 관련해 모범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 의원은 원전과 방폐장을 가진 유일한 지역구 의원으로서 원전비리 방지와 원전 주변지역 주민 건강 문제 등 원자력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2015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은 한국유권자총연맹이 시민단체 모니터단들과 대한기자협회 모니터단, 연합타임즈 명예기자단과 함께 국정감사 결과를 중심으로 우수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정수성 의원은 이번 평가에서 도시가스와 원자력 등 에너지문제와 함께 FTA 현안, 전통시장 문제 등 지역 밀착형 질의를 통해 올해 국정감사에서 큰 활약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정 의원은 올해만 '의정활동상 8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정수성 의원은 ▲머니투데이 '최우수법률상' ▲연합매일신문 '제7회 대한민국 인물대상' ▲동아일보 '2015 한국산업대상' ▲소비자협회 '2015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컨슈머포스트 '2015 자랑스러운 대한국민대상' ▲연합매일신문 '2015 국정감사 우수의원 대상'을 수상하며 이미 6관왕을 달성했다.

    국회 재적의원 중 국정감사와 의정활동으로 8관왕을 기록한 의원은 극소수로, 정 의원은 올해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하며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다졌다.

    정수성 의원은 "올해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 기쁘다. 국회 의정활동상 8관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지만 절대 자만하지 않고 언제나 초심을 지키겠다"며 "민의(民意)의 대변자로서 천년고도 경주와 국민을 위한 정책 발굴과 입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 의원은 19대 국회 개원 이후 2012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시작으로 2013년 6관왕, 2014년 5관왕, 2015년 8관왕 등 총 20관왕에 오르며 일 잘하는 국회의원의 대표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오는 20일 한국언론기자협회의 '대한민국모범국회의원대상'을 수상하면 9관왕을 달성해 전체 국회의원 중 최다 수상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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