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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포 '마마', '벽장귀신' 등 패러디 영상으로 온라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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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첫 공포 '마마', '벽장귀신' 등 패러디 영상으로 온라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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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예르모 델 토로 제작,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

    마마
    삐뚤어진 모성애를 소재로 한 2013년 첫 번째 공포 영화 ‘마마’가 ‘엄마귀신’이 등장하는 패러디 영상까지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길예르모 델 토로가 제작하고,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제시카 차스테인이 주연한 마마는 2008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부모의 충격적인 사망 사건 후 행방불명됐던 당시 1살과 3살짜리 어린 자매가 버려진 숲 속 오두막에서 발견되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와 공포를 담고 있다.

    일명 ‘벽장귀신’과 ‘창문귀신’으로 불리는 패러디 영상에 등장하는 엄마귀신은 ‘2012년 12월 24일, 경기도의 한 어린이 집에서 엄마의 혼령 같은 물체가 CCTV 카메라에 찍혔다는 제보를 입수했다’는 말과 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어린 두 자매를 바라보는 엄마귀신의 흐릿한 형체를 클로즈업해 오싹함을 안겨준다.

    또 패러디 영상의 마지막에 짧고 임팩트 있게 등장하는 영화 속 엄마귀신이 빠르게 다가오는 한 장면도 관심을 끌었다. 이 패러디 영상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기록은 물론 페이스북에서 3만 9287명의 ‘좋아요’를 기록하면서 다양한 SNS와 메신저 채널을 통해 확산되며 온라인 사이트를 점령했다.

    이 영상을 본 관객들은 “헉~~!! 이 시간에ㅠㅠ 엄마귀신 영상 소름이 쫙!”(@noahc**), “심장이 약한 분이 보시면..헉 소리 절로 나겠어요.”(@pooo**), “엄마귀신 영상 강심장만 보세요!!”(@tkdkz**) 등 오싹한 공포에 떠는 댓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죽어서도 계속되는 엄마의 사랑을 그린 마마는 23일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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