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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생성기…브이아이 '토피온' 인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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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 IT산업개발진흥지구내 중소기업인 ㈜브이아이(대표 이명수, www.vionwater.com)의 혁신적인 제품 개발이 화제다.

    일반 수돗물을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로 손쉽게 전환시킬 수 있는 휴대용 의료기기 개발에 성공한 것.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 부터 국내 의료기기 제조허가, GMP(의료기기 품질관리기준)적합인증을 획득했다.

    알칼리 환원수는 암, 당뇨 등 주요 질병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인 활성산소(유해산소)를 중화시키는 다량의 활성수소가 함유돼 있는 건강 음용수이다.

    브이아이는 활성산소를중화시키는 휴대용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 생성기인 토피온을 개발, 최근 국내 인증을 완료했다.

    토피온은 이미 2009년 미국식약청(FDA)로부터 의료기기(Medical Device)와 국가의약품코드(National Drug Code)에 등록됐다.

    일본 후생성 수질 검사도 통과하는 등 해외에서 먼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8월말 국내인증을 받고 국내시판에 들어갔다.

    토피온은 6~9㎝ 크기의 원형 스틱 형태로서 휴대가 용이하다. 언제 어디서나 물병에 넣어서 미네랄 알칼리 환원수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있는 장점이 있다.

    처음 사용 후 2년간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특히 국내에 보급되고 있는 알칼리 이온수 정수기는 판매가격이 고가인데다가 전기료 등 유지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데 비해 토피온은 판매가격이 5만 원대다.

    브이아이측은 "이 제품은 몸에 좋은 물을 만드는 들고 다니는 휴대용 정수기 시대를 열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국내·외 판로개척에 뛰어들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성수IT종합센터에서도 투자유치, 국내외 판로개척, 국내외 인증지원 등 브이아이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 브이아이 대표자 이명수, 010-75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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