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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아이폰' 6월 출시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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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충원… 애플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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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인 '뉴 아이폰'(가칭)이 오는 6월에 출시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IT 전문매체 매셔블 등에 따르면 아이폰 제조사인 폭스콘 채용 담당자는 최근 일본 TV도쿄의 '월드비즈니스 위성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새 아이폰이 올해 6월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 폭스콘 관계자는 얼마나 많은 직원들을 고용할 계획이냐고 묻는 질문에는 "차기 아이폰 생산을 위해 1만 8000명 정도를 채용할 것"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이미 영국씨넷, M.I.C. 가젯 등 전자제품 전문 온라인매체들은 폭스콘이 아이폰 차기작 생산을 시작하기 위해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섰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정작 애플은 이번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6월 출시가 이뤄질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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