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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새 멤버는 누구?… 다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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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 2일’, 새 멤버는 누구?… 다시 관심 집중

    • 2011-02-1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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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기 잔류선언에 따라 ‘제 6의 멤버’ 수면 위로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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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주말예능 ‘해피선데이- 1박 2일’(이하 ‘1박 2일’) 제 6의 멤버이자 신입 멤버가 누가 될 지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하차설에 휘말린 ‘허당’ 이승기가 “군 입대 전까지 잔류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다시 새 멤버 영입에 대한 관심이 수면 위로 급부상하게 된 것.

    특히, 이승기 잔류 선언과 맞물려 일각에서 ‘새 멤버가 72년생 배우’라는 설도 제기되면서 새 멤버가 누구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개그맨 출신 강호동 이수근, 가수 출신 은지원 이승기 김종민이 팀을 이루고 있는 만큼 새 멤버는 ‘배우’가 되지 않겠느냐는 관측과, OB팀 멤버가 한 명 부족하다는 이유도 ‘72년생 배우’에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1박 2일’ 제작진은 새 멤버 영입과 새 멤버가 누구인지 아직까지는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해피선데이’ 관계자는 “일각에서 새 멤버가 72년생 배우라고 하는데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며 “새 멤버 결정과 투입 시기 등을 놓고 현재 제작진이 고심 중에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제작진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는 것은 새 멤버 영입이 생각만큼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기 때문.

    김C, MC몽의 하차이후 제작진은 새 멤버 영입을 둘러싸고 여러 각도에서 검토를 해왔다. 이 과정에서 윤계상 송창의 등이 물망에 오르기도 했지만 이들은 영화 출연 등을 이유로 출연을 고사하기도 했다.

    특히, ‘1박 2일’이 ‘국민 예능’으로 불리는 만큼, 새 멤버로 지목되는 연예인은 시청자들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는 해당 연예인의 심적 부담으로 이어지게 되고, 이후 고스란히 제작진의 부담으로도 이어진다. 제작진이 새 멤버 영입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1박 2일’ 제작진은 새 멤버 영입 결정을 늦추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존 5인 체제에 대한 한계도 존재하고, 기존 멤버들이 군 입대 등으로 추후 하차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제작진은 빠른 시일 내에 새 멤버 영입을 결정짓고, 촬영에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승기가 잔류하며 한숨 돌린 ‘1박 2일’이 추후 어떤 결정을 내릴 지 다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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