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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정엽, “유희열 선배 이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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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밤’ 정엽, “유희열 선배 이기고 싶다”

    • 2010-10-1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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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 ‘푸른밤, 그리고 정엽입니다’로 생애 첫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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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 ‘푸른밤, 그리고 정엽입니다’로 생애 첫 DJ를 맡은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이 “동시간대 방송되는 유희열 선배와의 경쟁에서 이기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정엽은 13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추동개편기자간담회에서 “유희열 선배를 꼭 이기고 싶다. 선배의 지적이면서 변태적인 느낌을 좋아하지만 똑같은 방향으로 승부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어떻게든 청취율로 대적을 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푸른밤’은 그동안 성시경, 알렉스, 문지애 등 다소 정적인 DJ들이 마이크를 잡아왔다. 특히 1대 DJ였던 성시경의 “잘자요”는 이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끝인사로 자리잡았다. 정엽은 “뭔가 엣지있는 끝인사를하고 싶은데 ‘잘자요’ 패러디인 ‘잘까요’를 할까 고심 중이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첫 방송 게스트는 그가 속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출연할 예정이다. 정엽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이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이번기회를 통해 라디오에서 청취자들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꼭 초대하고 싶은 걸그룹 멤버로는 그룹 투애니원의 씨엘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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