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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트위터에서 손뗀 김주하 앵커, 궁금증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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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트위터에서 손뗀 김주하 앵커, 궁금증 증폭

    • 2009-08-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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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문메시지 어감 차이 논쟁 벌여,네티즌 당황

    ss
    인기 트위터인 MBC 김주하 앵커가 갑작스럽게 트위터 절필선언을 해 네티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주하 앵커는 6일 자정 께 자신의 트위터에 “이시간 이후로 트윗을 접겠습니다. 며칠되지는 않았지만 실망시켜드려 거듭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제 직업에만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트윗을 알게 되어 많이 행복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주하 앵커가 절필선언을 하게 된 이유는 140자 이내의 단문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트위터의 속성에서 오는 오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이 날 트위터에는 한 어린이를 찾는 메시지가 오갔다. 김주하 앵커 역시 리트위트를 보내며 어린이 찾기에 동참했다.

    다행히 이 어린이를 찾게 된 후 김주하 앵커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XXX군에 관련되어 찾는다는 글을 여기저기 올려놓으셨죠. 그거 모두 내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이 메시지에 일부 네티즌들은 “명령조 어투가 불쾌하다”는 의견을 제기한 것. 이에 김앵커는 “언어를 사용함에 있어 불쾌감을 드린 것 같다”며 절필을 선언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주하 앵커의 잠적에 당혹감과 함께 아쉬움을 전하고 있다. 드림위즈 이찬진 사장을 비롯, 수많은 네티즌들이 김주하 앵커의 복귀를 고대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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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네티즌은 “유명인답지 않게 양방향 소통을 하고 따뜻하게 트윗을 하는 분인데 갑자기 자취를 감춰 안타깝다”는 심경을 전했다.

    한편 노컷뉴스는 이번 사안과 관련, 김주하 앵커와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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