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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10월 17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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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북한

    16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10월 17일로 연기

    • 2007-09-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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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달 1일로 예정됐던 16차 남북 이산가족 대면상봉 행사가 정상회담과 일정이 겹쳐 연기됐다.

    남북 적십자단체는 13일 판문점 연락과 접촉을 통해 제16차 이산가족 상봉 후보자에 대한 생사확인 결과를 주고 받았다.

    북측은 이 자리에서 당초 10월 1일부터 6일까지로 예정된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17일부터 22일까지로 연기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우리측은 북측이 의뢰한 2백명 중 166명의 재남가족 생사를 확인해 통보했으며, 북측은 우리측이 의뢰한 2백중 가운데 135명의 재북가족 생사를 확인해 알려왔다.

    우리측은 이에 따라 최종 상봉 대상자 100명을 북측에서 보내온 회보서를 토대로 직계가족과 고령자를 우선으로 선정해 오는 18일 북측과 최종 명단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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