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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신입생 학부모 상당수는 ''고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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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특목고 신입생 학부모 상당수는 ''고소득층''

    • 2007-03-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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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서울지역 특목고에 입학한 신입생 학부모의 상당수가 고소득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교육인적자원부가 열린우리당 이경숙 의원에게 제출한 ''2006학년도 서울 소재 외고와 과학고 학부모 직업 현황''에서 확인됐다.

    먼저, 6개 외고의 경우 임원급 회사원과 개인 사업가가 전체 2133명 가운데 833명과 471명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고, 2개 과학고는 개인사업가가 전체 309명 가운데 81명으로 26%로 나타났다.

    또, 외국어고의 경우 교육자가 278명, 공무원 175명으로나타났고 과학고는 교육자 45명, 공무원 18명이었다.

    이와 함께, 의료계와 법조계 학부모는 외고가 163명, 과학고가 20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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