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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노컷

    청소년 마음 보듬는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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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ily growing up up up/하영옥 엮음/도서출판 느티나무

    '조약돌을 아름답고 매끄럽게 만드는 것을 날카로운 정이 아니라 날마다 끊임없이 쓰다듬는 물결이다.' 전문 번역가인 저자가 꼬박 35년 간 독서하면서 메모한 내용 중 청소년들의 삶을 살찌울 수 있는 것들을 추리고 엮었다. 조약돌을 매끄럽게 다듬는 것은 차가운 비난 혹은 비판이 아니라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라는 생각에서다.

    책 이름에는 읽는 사람들의 삶이 날마다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독서율이 OECD국가 중 밑바닥인 우리 국민들의 실정을 감안해 읽기 지루하지 않도록 날마다 책을 펴면 볼 곳이 정해지도록 편집에도 2년 동안 땀을 쏟았다.

    '책에 실린 말들을 보고 누구 한 사람이라도 힘을 얻어 인생을 바로 살아가게 된다면 그것 만으로도 그 값을 투자한 가치를 충분히 발휘한 거다.' 저자의 말하는 출간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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