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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클라라가 빼어난 몸매로 연달아 주목받으며 새로운 ‘섹시 아이콘’의 탄생을 알렸다.
클라라는 18일 “11자 복근과 가운데 배꼽까지 이어지는 세로줄 그토록 만들고 싶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삼줄 완성♥ 꺄악~!!!♥”이라는 글을 시작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복근을 드러낸 사진부터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까지 다양하다.
사진 속 클라라는 오랜 기간 운동으로 다져진 것으로 보이는 탄탄한 복근과 운동 중 드러나는 굴곡 있는 몸매라인으로 섹시미를 뽐냈다.
클라라의 몸매가 관심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간 클라라는 케이블채널 MBC every1 ‘싱글즈 시즌2’에 출연하면서 요가를 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풍만한 가슴과 몸에 달라붙은 의상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방송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운동부터 요가까지 몸매를 관리하는 운동법을 자세하게 소개하며 건강미를 드러내고 있다.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NS윤지도 그녀에게 운동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질 정도다.
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공개할 때마다 섹시한 자태를 뽐내왔다. 특히 최근에는 웨딩드레스 사진을 통해 공개한 군살 없는 뒤태로도 관심을 끌었다.
그녀의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부럽다”, “운동을 부르는 몸매” 등이 대부분이다. 그만큼 클라라의 섹시미가 돋보였다는 얘기다.[BestNocut_R]
클라라는 선정성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탄탄한 몸매가 주목받으며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