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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유례없이 강한 톤으로 "더 이상 안 물러서"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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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朴 대통령, 유례없이 강한 톤으로 "더 이상 안 물러서" (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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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대통령은 과학기술과 방송통신 융합에 기반한 ICT 산업 발전은 국가의 미래가 달려 있는 문제라며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4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우리 경제가 한단계 더 도약하고 질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과학기술과 방송통신융합에 기반한 ICT 산업을 통해 국가 발전을 이뤄내야 한다"며 "이 문제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이라고 말했다.[BestNocut_R]

    또 "야당이 우려하는 많은 부분을 받아들여 이제는 핵심적인 부분만 남았고 이게 빠지면 껍데기만 남아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 필요가 없다"며 "국민을 위해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이어 이제라도 국회가 심사숙고해서 정부조직법 협상에 나서 줄 것과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청와대 회동에 응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가 사퇴한 데 대해서는 "우리 정치의 현실에 좌절을 느끼고 사의를 표해 안타깝다"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려고 들어온 인재들을 더 이상 좌절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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