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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왕실 10대 미녀'에도 꼽혔던 덴마크 마리 왕세자비가 브라질 빈민촌을 찾았다고 19일 AP가 전했다.
지난 1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빈민촌에서 진행된 행사에 마리 왕세자비가 참석했다.[BestNocut_R]
영화 '신의 도시' 무대가 됐던 이 지역에서 마리 왕세자비는 브라질 무술춤 카포에이라 댄서들의 춤을 구경하고 브라질 음악가의 악기 연주를 들었으며, 발레리나들의 발레도 관람했다.
한편, 패션쇼를 본 후 돌아가던 마리 왕세자비는 덴마크 연예지가 캐서린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의 상체 노출 사진을 보도한 것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돌아서 가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