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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교통사고로 출동한 구조대가 현금수송차에서 떨어진 동전 6,000여만원을 주웠다고 21일 AP가 전했다.
지난 21일 독일 북부 킬 지역으로 향하는 독일 자동차전용도로 아우토반 A21에서 유로화 동전을 실은 현금수송차가 빙판길에서 연쇄추돌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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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차량 5대가 파손, 6명이 부상당해 여러 시간 동안 교통이 통제됐다.[BestNocut_R]
사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 구조대들은 아우토반 위에 쭈그리고 앉아 현금 수송차에서 쏟아져 나온 동전들을 주웠다.
독일 매체 DNF에 따르면 이날 구조대는 동전 4만여유로(약 6,000만원)를 주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