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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인화학교 진상 조사 면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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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한나라당, 인화학교 진상 조사 면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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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인권위원회가 광주 인화학교 성폭행 사건 진상조사와 피해자 지원을 위해 찾은 광주경찰청과 광주시교육청 방문이 생색내기에 그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당초 한나라당 인권위는 8명의 의원이 방문하기로 했지만 김재경, 이화수, 박영아 의원 등지역구 의원은 아예 참석도 안했고, 이윤재 의원은 중도 상경한채 교육청에는 2명만이 참석해 진상 조사나 피해자 지원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 들고 있다.

    특히 모 위원은 '도가니' 소설가 공지영씨가 인화학교 사건을 과도하게 표현해 국민감정이 격앙됐다며 공지영씨를 조사해야 한다는 엉뚱한 말을 내놓기도 했다. [BestNocut_R]

    이와 함께 인사말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질의 응답을 비공개로 진행했으나 특별한 이슈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면피용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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