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노컷뉴스

''위대한 계시'' 성녀 힐데가르트 일대기 최초 다뤄

  • 0
  • 0
  • 폰트사이즈

영화

    ''위대한 계시'' 성녀 힐데가르트 일대기 최초 다뤄

    • 0
    • 폰트사이즈

    11월 24일 개봉

    ㄹㄹ

     

    교황청이 승인한 신의 계시를 받은 최초의 수녀, 힐데가르트 폰 빙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위대한 계시''''가 오는 11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힐데가르트는 여성의 활동이 극도로 제한되던 중세 시대, 신의 계시를 받은 후 예술가, 작가, 카운셀러, 언어학자, 자연학자, 과학자, 철학자, 의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의 목소리를 세상에 널리 전파한 수녀. 천주교 내에서는 절대적인 성녀로 추앙 받고 있다.

    또 독일에서는 역사상 가장 존경 받는 인물 46위에 올랐고 그녀의 이름을 딴 제약회사가 있을 뿐만 아니라 독일 주화에도 그녀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위대한 계시''''는 그녀의 일대기를 다룬 최초의 영화. 뉴욕타임즈는 ''''정교하게 힐데가르트의 생애와 업적을 따라가는 작품''''이라고 평했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힐데가르트의 생애를 현대적 시각으로 바라본 수작''''이라고 소개했다.

    ''위대한 계시''가 이례적인 흥행으로 눈길을 모은 ''울즈마 톤즈'', ''위대한 침묵''등을 잇는 종교영화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이 시각 주요뉴스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영상

    노컷포토

    오늘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