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 기사 내용
미국산 쇠고기 수입 유통업체에서 배우 김민선씨와 PD수첩 제작진 5명에 대해 3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서울 남부지법은 육류수입업체 (주)에이미트 등을 운영하는 박모 사장(57)이 "MBC PD수첩의 미국산 쇠고기 왜곡·과장 보도와 김민선씨의 부정적인 발언으로 인해 영업손실이 났다"며 이들을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해 5월 자신의 홈페이지에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뼈째 수입하느니,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넣는 편이 낫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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