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랭킹뉴스-많이 본 뉴스

  1. 1 1230

    '소치와 판박이?' 中, 최강 韓 제치려다 또 '실격' 눈물
    '소치와 판박이?' 中, 최강 韓 제치려다 또 '실격' 눈물
    4년 전과 똑같았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은 라이벌 중국을 제치고 계주 최강임을 입증했다. 중국은 안간힘을 써봤지만 또 다시 반칙을 범해 실격을 당했다. 2018-02-20 21:15
  2. 2 540

    김보름에 기름 부은 장수지…국대 박탈 국민 청원 봇물
    김보름에 기름 부은 장수지…국대 박탈 국민 청원 봇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추월에 출전한 김보름(강원도청)과 박지우(한체대)의 인터뷰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출신 장수지가 SNS에 남긴 글이 .. 2018-02-20 08:05
  3. 3 398

    '갈등 폭발' 女 빙속, 하나된 쇼트트랙이 보이지 않나
    '갈등 폭발' 女 빙속, 하나된 쇼트트랙이 보이지 않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나선 한국 여자 빙상 대표팀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여자 쇼트트랙은 전통의 효자 종목답게 순항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반면 여자.. 2018-02-20 05:59
  4. 4

    316 민유라-겜린, 끝까지 아리랑을 포기하지 않은 이유 2018-02-20 12:05
  5. 5

    256 '노선영은 없었다' 노선영에 대한 사과는 더더욱 없었다 2018-02-20 18:31
  6. 6

    228 '이것이 바로 팀워크다' 최강 女 쇼트트랙, 환상의 호흡 빛났다 2018-02-20 20:54
  7. 7

    68 '극적 부활' 심석희, 20년 만에 '전설 전이경' 계승하다 2018-02-20 20:44
  8. 8

    0 '소치와 판박이?' 中, 최강 韓 제치려다 또 '실격' 눈물 2018-02-20 21:15
  9. 9

    0 '이것이 바로 팀워크다' 최강 女 쇼트트랙, 환상의 호흡 빛났다 2018-02-20 20:54
  10. 10

    0 역시 세계 최강!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올림픽 2연패 2018-02-20 20:46
  11. 11

    0 기영노 "한국 여자 팀은 한 팀이 아니었다" 2018-02-20 21:03
  12. 12

    0 임효준·서이라·황대헌, 나란히 조 1위로 男 500m 준준결승행 2018-02-20 20:16
  13. 13

    0 '극적 부활' 심석희, 20년 만에 '전설 전이경' 계승하다 2018-02-20 20:44
  14. 14

    0 최민정·심석희·김아랑, 女 1000m 예선 나란히 1위 2018-02-20 19:31
  15. 15

    0 '노선영은 없었다' 노선영에 대한 사과는 더더욱 없었다 2018-02-20 18:31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