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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이닝 소화한 류현진, 홈런 2방 맞고 3실점
    5이닝 소화한 류현진, 홈런 2방 맞고 3실점
    류현진(30·LA 다저스)이 개막전 선발 로테이션 합류 여부가 걸린 중요한 시범경기 선발 등판에서 홈런 2방을 얻어맞았다. 그러나 목표였던 5이닝을 채웠고 위력적인 직구.. 2017-03-2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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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신인왕" 전자랜드 강상재의 이유있는 당당함
    "3순위 강상재가 아니라 신인왕 강상재로서 더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겸손하면서도 담대했다. 2016년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자신보다 먼저 지명된 이종현(울산 .. 2017-03-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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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도 마이너행? 황재균, 5호 홈런에 4타점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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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2017시즌을 시작하기에는 시범경기 성적이 좋아도 너무 좋다.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고 있는 황재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이 그렇다. 시범.. 2017-03-2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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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0 최태웅 감독의 '뜨거운 눈물', 문성민을 향한 그의 진심 2017-03-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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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0 북 치고 장구 친 '바르사 듀오', '아프리카 챔피언'도 꺾었다 2017-03-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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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8 '창보다 빛난 방패'…대한항공 패배 속 유일한 위안 2017-03-2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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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3승3무1패’ 시리아, 언제나 ‘박빙’이었다 2017-03-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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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4 다저스 감독 "류현진, 개막 선발진 합류 확정" 2017-03-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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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6 MVP 오세근 "친구 이정현이 꼭 챔프전 MVP 받기를" 2017-03-2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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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5 수업 출석만으로 기립박수 받은 美대학 농구선수 2017-03-2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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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2 “현 상황 만족 못 해!” 기성용의 분명한 반성 2017-03-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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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왜 블레이클리를 노렸어?" PO 미디어데이 빛낸 말말말 2017-03-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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