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되자, 이어가 보자'…자두는 늘 "꾸준히 꾸준했습니다"[EN:박싱]
"'싱어게인4'와 김밥 축제에 출연했을 때 많은 분들이 잊지 않고 반가워해 주시다 보니까 제가 누군가의 한 지점에 추억이라는 걸 알았어요. 제가 잘해야지 무대에서 조금 더 환호를 얻는 건 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무대에 서니 제 노래를 들으면서 했던 사랑, 겪었던 이별, 그때의 분투와 고민 등을 관객분들이 떠올리시는 거 같더라고요. 그걸 무너뜨리지 않는 사람
2026.05.02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