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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다국적군 배치되면 전투표적으로 간주" 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면 우크라이나에 다국적군을 배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지 이틀만에 러시아가 그런 부대를 "정당한 전투 표적"으로 간주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8일 성명에서 이런 입장을 밝혔다. 2026.01.09 09:53
파리·암스테르담 항공편 폭설로 줄줄이 취소…북극 한파 맹위 5일(현지시간) 북극발 한파와 눈보라가 유럽을 덮치면서 주요 도시의 항공·철도·도로 교통이 큰 차질을 빚었다. 로이터,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프랑스 파리에서는 폭설로 항공편 수백편이 결항했다. 2026.01.06 13:57
교황 "베네수엘라 상황 깊은 우려…주권 보장해야"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에 우려를 표명하고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1.05 20:19
북유럽국들, 트럼프 눈독 '그린란드'에 연대 표명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가 꼭 필요하다는 발언 이후 그린란드와 함께 그린란드를 자치령으로 두고 있는 덴마크가 동맹국의 영토 주권을 존중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북유럽 국가들이 이들에게 일제히 연대를 표명했다고 dpa 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6.01.05 20:06
샴페인에 폭죽 꽂았다가…스위스 화재로 최소 80명 위독 1일(현지시간) 스위스 스키 휴양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상자 115명 중 최소 80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스위스 당국이 밝혔다. 발레주 행정수반인 마티아스 레이나르 평의회 의장은 2일 현지 언론인 발리저보테에 이같이 전했다. 2026.01.02 21:40
"우크라, 러 점령지 헤르손 드론 공습…24명 사망"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에 점령된 동부 헤르손을 무인기(드론)로 공습해 수십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타스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6.01.02 09:26
젤렌스키 "트럼프와 우크라 내 미군 주둔 가능성 논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자국에 미군이 주둔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논의하고 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왓츠앱 메신저로 취재진과 대화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2025.12.31 11:18
러 "우크라, 푸틴 관저 드론 공격"…젤렌스키 "거짓말"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에 대규모 드론 공격을 시도했다고 주장하며, 종전 협상에 대한 입장을 재검토하겠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2025.12.30 06:10
젤렌스키 "美, 15년간 안전보장 제안…최대 50년 원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15년간 안전보장을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지만, 우크라이나는 최대 50년의 안전보장을 원한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날 회담을 마친 뒤 메신저 앱을 통해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 AFP 통신 등이 전했다. 2025.12.29 20:04
트럼프 "협상 잘 되면 몇 주 내 타결…돈바스 일부 의견접근"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이 2025년 말미에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대면 협상을 개최한 뒤 일부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2시간 반 동안 회담한 뒤 공동 기자회견에서 회담 결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각각 내 놓았다. 2025.12.29 09:29
'보신탕 문화' 강하게 비판한 브리지트 바르도 91세로 별세 2000년대 초반 한국의 보신탕 문화를 비판해 널리 알려진 프랑스 여배우이자 동물복지 운동가인 브리지트 바르도가 9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2025.12.28 19:59
젤렌스키, 트럼프 만나러 방미…"타협점 찾으리라 확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미국 방문길에서 "우크라이나에 레드라인이 있지만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떠나며 비행기 안에서 메신저 앱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2025.12.27 22:21
교황 첫 성탄 메시지 "우크라 종전 직접 대화할 용기 찾길" 레오 14세 교황은 25일(현지시간) 즉위 후 첫 성탄 메시지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화를 촉구하고 팔레스타인인들의 취약한 인도주의적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2025.12.26 00:04
러 軍장성 모스크바서 차량 폭사…"우크라가 암살" 러시아 군 장성이 수도 모스크바 한복판에서 자신의 차량에 설치된 폭탄테러로 숨졌다. 로이터 통신과 러시아 매체 등은 러시아군 총참모부의 파닐 사르바로프 작전훈련국장(중장급)이 22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차량폭탄테러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2025.12.23 10:09
한러, 모스크바서 비공개 북핵 협의…러 "논의 없어" 부인 정부가 러시아와 접촉해 북핵문제를 비롯한 북한 관련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러시아는 공식적으론 부인했다. 21일 외교가 등에 따르면 외교부의 북핵 관련 당국자가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를 비공개로 방문해 올레그 부르미스트로프 외무부 북핵담당특임대사 등 러시아의 북핵 당국자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2025.12.22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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