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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오슬로 美대사관 새벽 폭발…인명 피해 없어 노르웨이 오슬로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8일(현지시간) 새벽 폭발이 발생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경 오슬로 서부 대사관 단지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인근에서 큰 폭발음이 들리고 연기가 솟아오르는 장면이 목격됐다. 2026.03.08 21:49
이란 전쟁 와중에…러시아, 우크라 공습 9명 숨져 미국·이스라엘과 이란간 전쟁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종전 협상이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파상 공세에 나섰다. 러시아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민간인 9명이 숨지고, 건물과 시설 피해도 잇따랐다. 2026.03.07 20:39
이탈리아, 이란 대사 소환…키프로스 드론 공격 항의 이탈리아가 로마 주재 이란 대사를 소환해 키프로스 내 영국 기지 공격에 대해 항의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 대사를 불러 이탈리아가 전쟁 중이 아니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고 말했다. 2026.03.03 23:16
IAEA "이란 나탄즈 핵시설 입구 최근 공격받아"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 나탄즈 핵시설이 최근 공격을 받았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IAEA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가용한 최신 위성사진을 토대로 이란의 나탄즈 지하 우라늄 농축 시설 입구 건물에 최근 어느 정도 피해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남겼다. 2026.03.03 21:15
크렘린궁 "우크라 전쟁 관련 3자 회담 일정 논의 중"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관련해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회담을 이어가기 위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크렘린궁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27일(현지시간) 회담 일정과 관련한 협상과 접촉이 진행되고 있다며 "합의가 이뤄지는 대로 확정해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27 23:27
英,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도 TV 수준 규제…OTT 책임 강화 영국 정부가 넷플릭스, 아마존프라임비디오, 디즈니플러스 등 대형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를 지상파 방송 수준으로 강력히 규제하기로 했다. 2026.02.25 22:02
키이우 새벽 연쇄 폭발…미사일 위협 속 전국 공습경보 22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탄도미사일 공격 가능성이 제기된 직후 여러 차례 강한 폭발음이 발생했다. 2026.02.22 17:43
'美관세 위법판결'에 독일·프랑스 "유럽연합 차원서 대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과 관련, 유럽 주요국 독일과 프랑스는 유럽연합(EU) 차원에서 미국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2026.02.22 06:47
러·이란 외무장관 통화…"美·이란 핵협상 논의" 러시아와 이란의 양국 외무장관이 20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상황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발표했다. 2026.02.20 21:48
글로벌 자금 美떠나 유럽 증시로…"美 기술주 대안" 유럽 증시에 글로벌 자금이 사상 최대치로 유입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현지시간 20일 보도했다. FT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EPFR을 인용해 최근 2주간 유럽 증시에 유입된 자금이 주간 기준으로 각각 100억달러(약 14조 4850억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2026.02.20 19:36
젤렌스키 "러시아에 영토 양보 없다…땅 아닌 사람의 문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돈바스 지역은 우리 가치의 일부"라며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19일 공개된 영국 언론인 피어스 모건의 유튜브 토크쇼 영상에서 "이것은 땅의 문제가 아닌 사람의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6.02.19 23:03
'앱스타인 의혹' 英 앤드루 전 왕자, 경찰에 체포…찰스 3세 "법대로"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을 받아온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전 영국 왕자가 현지시각 19일 경찰에 체포됐다고 로이터와 AFP 통신이 보도했다. 템스밸리 경찰은 이날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사유지인 노퍽 샌드링엄 영지에 있는 앤드루의 거처 우드팜을 급습해 공무상 부정행위 혐의로 앤드루를 체포했다. 2026.02.19 22:57
韓 방산업 큰손 폴란드 "무기 팔고 싶으면 투자하라" 한국 방산업계 큰손으로 불리는 폴란드 정부가 "팔고 싶다면 투자하라"며 무기 구매에 기술 이전을 포함하는 등 거래조건을 강화할 방침을 시사했다. 17일(현지시간) 콘라트 고워타 폴란드 국유자산부 차관은 블룸버그통신 인터뷰에서 "단순히 조립라인 유치에 만족하지 않겠다"며 "기술 이전이 필요하고 글로벌 공급망의 일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2026.02.17 21:01
미·러·우, 17·18일 제네바에서 3차 종전 협상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종전 논의를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13일(현지 날짜) "우크라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회담이 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 3자 형식으로,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2026.02.14 05:05
러 외무장관 "추가 대북제재 저지할 것…비핵화 요구 부적절"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승인하는 것을 저지할 것이라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대정부 질의에서 "더는 유엔 안보리에서 북한에 대한 어떠한 제재 결의안도 통과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1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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