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러시아 중동/아프리카 해외토픽 국제 일반
왕이, 시진핑 메시지 전달했나…김정은 "中과 교류·소통 강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만나 북중 간 교류와 소통을 강화할 뜻이 있다고 밝혔다. 2026.04.10 22:23
'미국·이란 협상' 파키스탄 긴장 고조…'철통 경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협상 장소인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일부 지역이 사실상 봉쇄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당국은 양국 대표단의 도착에 맞춰 세레나 호텔 주변 등에서 삼엄한 경계를 펼치고 있다. 2026.04.10 21:33
휴전 흔드는 네타냐후…레바논 타격 강행에 종전협상 '살얼음판'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격을 지속하면서 오는 11일부터 시작하는 종전협상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제기된다. 2026.04.10 15:31
총성 멈추자 바로 '법정행'…네타냐후 부패 재판 재개 이란전쟁으로 잠시 멈췄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부패의혹 재판이 다시 시작된다. AFP통신은 9일(현지시간) 네타냐후 총리의 부패 의혹 사건 재판이 오는 12일에 재개된다고 예루살렘 지방법원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2026.04.10 15:03
10년 만의 국공회담…시진핑-정리원, '하나의 중국' 재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리원 대만 중국국민당 주석이 10일 베이징에서 만나 '하나의 중국' 입장을 재확인했다. 2026.04.10 14:56
시진핑·정리원, 10년 만에 국공회담…평화·경제협력 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0일 베이징에서 친중국 성향의 정리원 대만 중국국민당 주석과 회담을 가졌다. 양당 수장의 '국공 회담'은 2016년 훙슈주 당시 국민당 주석의 방중 이후 10년 만이다. 정 주석은 이날 시 주석과의 회담 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2026.04.10 13:39
中 베이징서 '한국미의 레이어' 전시회 성균관대학교 박물관(관장 정연두)은 특별전 '한국미의 레이어(Layers of Korean Beauty, K-Art)'를 중국 베이징 한국문화원 예운갤러리에서 개최한다. 2026.04.09 22:14
"재택에 고액 연봉은 미끼"…中당국 '해외 스파이' 경계령 중국 국가안전부가 봄철 대학 졸업생 채용 시즌을 맞아 해외 정보기관들이 취업을 미끼로 접근해 기밀 정보를 빼내려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국가안전부는 9일 인공지능(AI) 디지털 앵커 '샤오안(小安)'을 통해 '봄철 채용 시즌, 스파이의 함정을 간파하라'는 글을 관영 신화통신에 게재했다. 2026.04.09 16:08
"美 못 믿어" 金 전량 처분 프랑스, 독일도 '트럼프 예측 불가' 프랑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성을 이유로 미국에 보관하고 있던 금을 전량 처분했다. 프랑스 공영방송 RFI은 9일(현지시간) 프랑스 중앙은행이 지난해 7월부터 올 1월 사이 미국 뉴욕에 보관 중이던 금 129톤을 모두 처분하고, 동일한 규모의 금을 유럽에서 매입해 파리에 보관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2026.04.09 15:01
시진핑 "법 준수에 예외 없다"…軍반부패 숙청 경고 중국군 수뇌부 낙마가 잇따르는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군 고위 간부들을 소집해 기강 잡기에 나섰다. 9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국방대학에서 열린 고위 간부 교육 과정 개강식에서 "법과 규율을 이해하고 규칙을 분명히 알며 경외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법규와 제도를 준수하는 데 있어 예외는 없다"고 말했다. 2026.04.09 14:11
美·이란 2주 휴전 '종잇장' 될까…위태로운 변수들 미국과 이란이 막판 협상을 통해 대규모 재앙은 피했지만, 2주간의 휴전 첫 걸음부터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종전 협상으로 가는 길에 서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샅바싸움'이 초반부터 치열해지는 양상인데, 자칫 2주 휴전도 종잇장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026.04.09 12:00
'2주 휴전 합의' 어떻게 나왔나?…치열한 물밑 외교전 성과 미국과 이란이 2주 동안 휴전하고 종전 협상을 벌이기로 합의한 것은 파키스탄을 중심으로 한 치열한 외교노력의 결과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는 8일(현지시간) 지난달 21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는 위협을 한 시점부터 미국측이 휴전을 모색했다고 보도했다. 2026.04.09 11:49
이란, 호르무즈 해협 '대체 항로' 지정…선박 사전 조율 요구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게 두 가지 대체 항로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통제에 나섰다. 로이터와 타스 등 외신들은 9일(현지시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이 기뢰 충돌을 피할수 있도록 해협 내 대체 항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2026.04.09 10:14
이스라엘, 휴전 불구 레바논 공격…휴전 협상 걸림돌 '우려'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해 종전협상에 걸림돌이 될 우려를 낳고 있다. 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를 수용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했지만, 헤즈볼라가 있는 레바논은 합의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대대적인 공습에 나섰다. 2026.04.09 10:06
"이스라엘 휴전위반에 유조선 호르무즈 통행 중단" 미국과 이란의 8일(현지시간) 휴전 발효 후 한때 재개됐던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통행이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 탓에 다시 중단됐다고 이란 파르스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과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들의 통행이 멈춰 섰다"고 전했다. 2026.04.09 00:06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