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이주노동자 청년들, 우리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려요" 라오스 청년들의 아버지, 대전 예수사랑교회 김시중 목사 인터뷰
◇ 서경희 아나운서: 오후의 만나, 만나 초대석 오늘의 이야기 손님 소개합니다. 새해 첫 초대석의 주인공으로 모신 분은요. 2026년 새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쓰임 받고 싶다는 다짐으로 라오스에서 온 이주 외국인들을 섬기고 계신 분인데요. 이들에게 매주 따뜻한 식사와 예배 처소를 제공해 주고 계신 대전 예수사랑교회 김시중 목사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목사님
2026.01.09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