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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450 돌파 '또 사상 최고치'…'5천 시대' 전망도 새해들어 코스피가 연일 불을 뿜고 있다. 새해 첫 거래일 4300선을 뚫더니 거래 둘째 날에도 4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7%, 2% 넘게 뛰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2026.01.05 16:16
[속보]코스피 4457.52로 마감…'사상 최고치' 또 경신 코스피 4457.52로 마감…사상 최고치 또 경신 2026.01.05 15:35
"주가조작 뿌리 뽑는다"…금감원장, '특사경·포렌식 확대' 계획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주가조작 등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대응 강화를 위한 새해 청사진을 내놨다. 특별사법경찰 인지수사권 도입과 합동대응단 조직 확대가 목표다. 이 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출입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2026.01.05 14:10
이찬진 "6년 기다리면 차세대도 골동품"…금융지주 연임 작심 비판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금융지주 회장들의 장기 연임 관행을 두고 "너무 연임해 6년을 기다리다 보면 차세대 리더십도 에이징(노령화) 돼 골동품이 된다"며 작심 비판했다. 이 원장은 5일 금감원 출입 기자들과 만나 BNK금융지주 검사 착수 배경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하며 금융지주 지배구조의 문제를 지적했다. 2026.01.05 13:43
어려워진 은행 대출에…카드론 증가율 1년 만에 최고 카드론 잔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면서 1년여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카드론 잔액은 42조5529억원으로, 전월 말(42조751억원) 대비 1.14% 늘어났다. 2026.01.05 09:29
[속보]코스피 4400 돌파…삼성전자 '13만전자' 돌파 코스피 4400 돌파…삼성전자 '13만전자' 돌파 2026.01.05 09:09
'코스피 4300' 이끈 반도체의 힘…우상향 질주 계속되나 새해 코스피가 '4300 돌파' 신기록을 세운 배경에는 반도체 주(株)가 있다. 증권가 안팎에선 '반도체의 힘'이 국내 증시를 어디까지 견인할 지 주목하고 있다. 2026.01.05 05:00
정책펀드 세액공제·배당 저율과세…국내전용 '신규 ISA' 출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같은 공모 정책펀드에 투자하면 납입금에 대해 소득공제 또는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이 도입될 전망이다. 펀드의 배당소득에도 5~9%의 저율 분리과세를 적용해 '더블 인센티브'를 준다. 2026.01.04 10:46
국내 초고액 자산가들, 韓시장 재평가·주식 비중 늘린다 국내 초고액 자산가들은 2026년 금융시장을 바라보며 국내 주식시장의 강력한 상승과 함께 AI에 대한 투자 의지를 내비쳤다. 2026.01.04 10:32
이익실현 시점일까?…"2026년 1분기 '화려한 숫자'를 볼 텐데요?"[경제적본능] 만년 박스피라는 조롱을 뒤로하고 25년 나스닥 수익률의 3배를 기록하며 세계 1위에 등극한 코스피. 하지만 환희 뒤에는 소외된 개미들의 한숨과 역대급 상승에 대한 불안도 깊다. "지금이 혹시 팔 때일까?"라는 의문이 나오는 시점, 윤지호 경제평론가는 단호한 입장이다. "투자를 해서 돈을 벌겠다 한다면, 내년 1월과 2월 3월이 숫자로 봤을 때 화려한 시기일 2026.01.04 05:00
은행권, 새해 '대출 빗장' 풀지만…당국 가계대출 '고삐' 유지 연말 가계대출을 사실상 틀어막았던 은행권이 새해 들어 대출 영업을 재개하고 있다. 다만 금융당국이 올해도 가계대출 관리 고삐를 바짝 죄겠다는 방침이어서, 대출 문턱 완화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정부 규제와 연말 총량 관리로 막혀 있던 은행권 가계대출이 새해 들어 다시 열리고 있다. 2026.01.04 05:00
[부고]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신광주(향년 86세)씨 별세,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장지 충남 금산 선영 ☎(02)2227-7500 2026.01.03 11:10
올해 투자 목표 혹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인가요?[계좌부활전] 새해 목표는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칩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신체적·정신적 컨디션이 최상인 상태를 기준으로 목표를 세우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가 대표적인데요. 헬스장 문 앞에 도착만 해도 다이어트는 절반의 성공이라고 하죠. 투자자라면 새해 투자 '목표(기대) 수익률'을 세울 것입니다. 2026.01.03 05:00
새해 첫 날 '코스피 4300 돌파' 신기록…"반도체의 힘 견인"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4300선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달성했다.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장중 내내 우상향하는 흐름을 보였다. 2026.01.02 17:11
보험사 CEO들, 새해 화두로 '소비자 보호·AI' 제시 주요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 경영 전략으로 소비자 보호 강화와 인공지능(AI), 신성장 동력 확보를 내세웠다.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변화에 이끌려가는 회사가 아니라 변화를 설계하고 주도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며 고객 중심 경영과 질적 성장을 새해 과제로 제시했다. 2026.01.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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