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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합수팀, 前용산소방서장 불구속기소…"위험 충분 인식"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팀이 '참사 부실 대응 의혹'이 제기됐지만 불기소 처분을 받은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을 다시 재판에 넘겼다. 합동수사팀은 24일 최 전 서장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2026.04.24 19:43
'채용 비리 의혹' 서울 강서구의회 의장·운영위원장 재판행 채용대상자들로부터 금목걸이와 현금 등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서울 강서구의회 의장과 운영위원장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전철호 부장검사)는 2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는 구의회 의장 박모씨와 운영위원장 전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2026.04.24 19:15
맑고 일교차 큰 주말…서울 한낮 27도 '초여름 더위' 맑은 구역의 영향으로 오늘 중서부 지방을 중심으로 화창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높은 기온을 나타내며 낮기온이 25도를 웃돈 곳이 많았는데요, 2026.04.24 18:11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금품 수수' 2심 선고 28일 생중계 법원이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씨의 2심 선고 생중계를 허가했다. 24일 서울고법에 따르면 형사15-2부(신종오 성언주 원익선 고법판사)는 오는 28일로 예정된 김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의 생중계를 결정했다. 2026.04.24 18:10
'거지'인 게 부끄럽지 않다…"오늘도 거지팅!"[노컷브이] "오늘도 거지팅(거지+파이팅)!"이라는 인사말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스스로를 '거지'라 칭하는 이들끼리 말이죠. '욜로(YOLO)'도 '플렉스(FLEX)'도 저물고, 이제는 '절약'이 유행이 됐습니다. 하나의 놀이이자 문화가 된 거죠. 2026.04.24 18:08
'바쉐론 수수 의혹' 김건희 "로봇개 들어본 적도 없어" 로봇개 사업가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 원 상당의 바쉐론 손목시계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씨가 "로봇개 그런 것은 들어본 적도 없다"고 법정에서 주장했다. 김씨는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2026.04.24 18:01
검찰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검찰이 반려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24일 경찰이 신청한 방 의장의 구속영장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2026.04.24 17:59
[속보]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2026.04.24 17:38
[부고]김태헌(CBS 사회부 기자)씨 빙외조모상 △김말이(90)씨 별세, 문환식·문현식·문은숙·문정숙·문정희씨 모친상, 석두순·지경선씨 시모상, 임영도·박종목·이병무씨 빙모상, 문예찬·문예빈·문은술·문은지씨 조모상, 이성환·황성진씨 빙조모상, 임준호·임준민·이한세·박미선·박미영·이가빈씨 외조모상, 김태헌(CBS 사회부 기자)씨 빙외조모상 = 24일, 새롬병원 장례식장 특2실(경남 함안군 칠원읍 예곡1길 2026.04.24 17:29
부하 여직원 사진 연인처럼 AI 합성해 올린 공무원 재판행 부하 직원의 사진을 무단 도용해 자신과 연인관계인 것처럼 합성을 하고 카카오톡 프로필에 올린 서울 구로구청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24일 성폭력처벌법 위반(허위영상물편집·반포 등)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소재 지방직 공무원 A씨를 전날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2026.04.24 17:25
캄보디아서 '38억 노쇼사기'…피싱조직 팀장 징역 8년 선고 소상공인을 상대로 38억 원대 '노쇼' 사기를 저지른 피싱 조직 팀장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5부(김양훈 부장판사)는 24일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 등 혐의를 받는 김모(35)씨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다. 2026.04.24 17:23
"이러다 대형사고 터집니다"…철도관제사의 호소[오목조목] 본인을 코레일 소속 철도교통관제사라고 밝히며 "대형 철도사고가 날 것 같다"고 경고한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3일(목)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철도교통관제사 처우가 너무 열악하다'는 글이 올라왔다. 철도교통관제사는 열차를 운행하는 기관사와 다르다. 이들은 관제실에서 전반적인 열차 운행을 통제한다. 2026.04.24 16:09
김문수 '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1심서 벌금 50만원 21대 대선 과정에서 국민의힘 예비후보 신분으로 유권자에게 명함을 돌린 혐의를 받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1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24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2026.04.24 14:33
종교·체중·가족관계까지…'듀오' 개인정보 유출 서울청 수사 결혼정보업체 듀오에서 회원 약 43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수사 중이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해 2월 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접수됐고, 이튿날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이송돼 현재까지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2026.04.24 14:31
손흥민 父 "광고·초상권 서명 안해" 엄정 수사 경찰에 진정 축구선수 손흥민의 부친인 손웅정씨가 전 에이전트를 상대로 엄정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24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손씨는 전날(23일) 서울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전 에이저트 장모씨를 상대로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씨의 신병을 확보해 수사해달라"는 취지의 진정서를 제출했다. 2026.04.2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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