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청와대 국방/외교 통일/북한 국회/정당 선거 정치 일반
李대통령 "분열·반목하면 국익 못 지켜…책임 정치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우리 내부가 분열하고 반목한다면 외풍에 맞서 국익을 지킬 수가 없고 애써 거둔 외교 성과조차도 물거품이 될 것"이라며 외교·안보 분야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2026.01.15 15:41
[속보]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천하람 필리버스터 돌입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천하람 필리버스터 돌입 2026.01.15 15:41
아부다비 만난 李대통령 "백년해로 관계…가시적 성과 만들자"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아랍에미리트(UAE)의 실세 중 한 명인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을 만나 방위산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01.15 15:39
이준석, 한동훈 겨냥 "용서했다…찌질한 행동 좀 하면 어떤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될 위기에 처한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게시판 사태' 논란과 관련, "저는 이미 음침한 곳에서 저에게 수준 낮은 댓글을 달고 조롱한 사람을 용서했다"고 밝혔다. 또 "과거에 음습하고 찌질한 행동을 좀 했으면 어떤가"라고 반문했다. 2026.01.15 15:35
남북관계 전문가들, 정동영에 "무인기를 연락채널 복구로 연결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15일 열린 남북관계 전문가 회의에서 "무인기로 북한과 간접 소통하게 된 현 상황을 남북 연락채널 복구로 연결해내는 방안을 모색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026.01.15 15:13
혁신당, 이혜훈 사퇴 촉구…"조국은 딸 장학금으로 유죄" 조국혁신당이 장남 '위장 미혼' 의혹 등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혁신당이 이 후보자 지명 이후 당 차원에서 사퇴론을 꺼내든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26.01.15 15:06
[속보]장동혁 "특검법 수용 촉구 단식 시작할 것" 장동혁 "특검법 수용 촉구 단식 시작할 것" 2026.01.15 14:47
김여정 담화, 말은 세지만 여전히 여지…통일부·안보실 시각차 북한의 김여정 부부장이 무인기 사건을 계기로 한 남북소통 가능성에 대해 '실현 불가한 망상이자 개꿈'이라고 거칠게 비난했으나, 통일부는 여전히 변화의 여지는 있다는 판단이 강한 것으로 보인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전날인 14일 '희망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일각에서 앞서 간다'는 취지로 통일부를 겨냥한 발언에 대해서도 동의하기 어렵다는 분위기이다. 2026.01.15 14:31
친한계 박상수 "재심 신청 않을 것…숙제 미루지 마라" 친한동훈계 인사인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가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재심을 신청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다. 박 전 대변인은 15일 페이스북에 "이미 새벽 당내 계엄으로 제명 결정을 했다. 재심은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며 "따라서 윤리위에 출석할 절차는 없다"고 썼다. 2026.01.15 13:53
"너 잘 만났다" 고성 듣자…가던 길 멈춰선 송언석 표정이[영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을 의결하자, 책임당원들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 인사회'는 윤리위의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둘러싼 성토의 장으로 변했다. 2026.01.15 11:15
장동혁 "한동훈 소명기회 줘야…재심기간 징계 의결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당대표가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부여받아야 한다"며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안 의결을 미뤘다. 적어도 윤리위 재심 신청이 가능한 열흘간은 결론을 내리지 않겠다는 취지다. 2026.01.15 11:08
[부고]강선영(국민의힘 국회의원)씨 부친상 △강병석씨 별세, 강선영(국민의힘 국회의원)씨 부친상=14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층 1호실(15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의왕 하늘쉼터. ☏ 02-2072-2010 2026.01.15 11:04
유인태 "'제명' 김병기, 공포심에 탈당 갈팡질팡 중" ◇ 박성태> 우리 정치의 한 달 앞을 고수의 혜안으로 내다봅니다. 월간 유인태.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유인태> 예. 2026.01.15 10:21
김재섭 "한동훈 제명 대체 누가 이득? 장동혁 체제 이대론 못 간다" ◇ 박성태>국민의힘 상황이 말이 아니죠. 오늘 그래서 이 부분을 이분 모시고 좀 집중적으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 이후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 국민의힘 소장파 김재섭 의원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재섭> 안녕하세요. 도낳스 김재석입니다. 2026.01.15 10:16
[속보]장동혁 "한동훈 재심 기간까지 최고위 결정 않는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당사자가 출석해 소명할 기회 및 재심 청구권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2026.01.15 09:15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