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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 구형에 제명…국힘 두 번 핵폭탄 터진 날[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에 연루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2026.01.14 18:10
흥분한 군중에 먹잇감…한동훈 제명, 왜 그 새벽 노렸나[영상] 국민의힘 윤리위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시점'에 여러 해석이 따라붙고 있다. 자정을 넘긴 새벽, 그것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특검의 1심 구형이 알려진 직후였기 때문이다. 다각도의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6.01.14 18:07
李, CPTPP 가입 추진 의사 다시 밝혀…日은 '수산물 안전'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에서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추진 의사와 일본 수산물 수입 문제가 논의됐다. 2026.01.14 17:13
홍준표 "윤석열 사형, 한동훈 제명…정치검사와 잔당들 청산해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 4년간 나라를 혼란케 하고 한국 보수진영을 나락으로 몰았던 정치 검사 두 명이 동시에 단죄를 받는 날이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했다. 2026.01.14 16:20
檢개혁 자문위원 집단사퇴 "모욕감 느껴…대통령 배신"(종합) 정부가 발표한 검찰개혁 법안을 두고 여권 내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자문위원을 맡았던 이들도 "뒤통수를 맞았다"며 항의성 사퇴했다. 2026.01.14 15:48
한일정상 석별 악수만 3차례…靑 "개인적 우의 생겨"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친교 일정 및 간사이 지역 동포 간담회를 끝으로 1박 2일 방일 일정을 마무리했다. 청와대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양국 정상이 신뢰와 우의를 깊이 다졌다고 밝혔다. 2026.01.14 14:58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국민·당원과 막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가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 국민, 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는 14일 오후 서울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할 때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6.01.14 14:26
[속보]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이번에도 막겠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결정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가 14일 서울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을 막고 당을 지킨 저를 허위조작으로 제명했다"고 반발했다. 2026.01.14 13:45
무인기 '남북소통 가능성' 급히 일축한 김여정…한중·한일회담도 불만 북한의 김여정 부부장이 지난 11일 자신이 낸 담화가 긴장완화와 소통재개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해석되자 13일 밤 급하게 그 가능성을 일축하는 담화를 냈다. 2026.01.14 13:12
李대통령, 다카이치에게 한국산 드럼 세트 선물 정상회담 참석차 일본 나라현을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한국산 드럼과 드럼스틱 세트를 선물했다. 청와대는 선물의 의미에 대해 "다카이치 총리가 고교 시절 록밴드를 결성해 드러머로 활동한 데다 국회의원에 처음 당선됐을 때도 드럼 스틱을 가지고 다닐 정도로 드럼이 취미인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2026.01.14 12:59
[속보]검찰개혁 자문위원 6인 집단사퇴 "뒤통수 맞았다"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추진단 자문위원 6인이 집단 사퇴했다. 이미 사퇴 의사를 밝힌 서보학 경희대 로스쿨 교수를 비롯해 황문규 교수, 김필성·한동수·장범식·김성진 변호사 등 6명은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사의를 밝혔다. 2026.01.14 12:20
'한동훈 제명' 소식에 난장판 된 국힘 행사…고성, 욕설에 삿대질[영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제명'을 전격 의결하면서 덕담이 오고 가야 할 당 신년행사도 고성과 삿대질로 얼룩졌다. 2026.01.14 11:5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지…"윤리위 결정 번복 고려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한 당 윤리위원회 결정에 힘을 싣고 나섰다. 다음 날 열릴 최고위원회의에서 제명안을 최종 처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 방문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에서 여러 사정들을 고려해서 결정했다고 생각한다"고 첫 입장을 밝혔다. 2026.01.14 10:29
[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한 윤리위 결정, 뒤집을 고려 안 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결정한 가운데 장동혁 당대표가 14일 기자들과 만나 "윤리위 결정을 곧바로 뒤집고 다른 해결을 모색하는 것은 따로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2026.01.14 09:51
기자들의 뉴스뒷테일 '적이 많은 한동훈 vs 편이 없는 장동혁' ◇ 박성태> 수요일의 코너죠. 보다 세심하게 보다 내밀하게 뉴스의 뒷면을 직접 취재해 분석해 전해드리는 현장 기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뉴스뒷테일> 시간입니다. 오늘도 한겨레 김완 기자, 시사인 김은지 기자가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완> 안녕하세요. 2026.01.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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