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노컷뉴스
LIVE
삭제 검색
청와대 국방/외교 통일/북한 국회/정당 선거 정치 일반
친한계 박상수 "재심 신청 않을 것…숙제 미루지 마라" 친한동훈계 인사인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한동훈 전 대표가 당 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에 재심을 신청하지 않을 거라고 밝혔다. 박 전 대변인은 15일 페이스북에 "이미 새벽 당내 계엄으로 제명 결정을 했다. 재심은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며 "따라서 윤리위에 출석할 절차는 없다"고 썼다. 2026.01.15 13:53
"너 잘 만났다" 고성 듣자…가던 길 멈춰선 송언석 표정이[영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당원 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최고 수준의 징계인 제명을 의결하자, 책임당원들을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14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서울시당 신년 인사회'는 윤리위의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을 둘러싼 성토의 장으로 변했다. 2026.01.15 11:15
장동혁 "한동훈 소명기회 줘야…재심기간 징계 의결 안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당대표가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부여받아야 한다"며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의결한 한 전 대표 제명안 의결을 미뤘다. 적어도 윤리위 재심 신청이 가능한 열흘간은 결론을 내리지 않겠다는 취지다. 2026.01.15 11:08
[부고]강선영(국민의힘 국회의원)씨 부친상 △강병석씨 별세, 강선영(국민의힘 국회의원)씨 부친상=14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층 1호실(15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의왕 하늘쉼터. ☏ 02-2072-2010 2026.01.15 11:04
유인태 "'제명' 김병기, 공포심에 탈당 갈팡질팡 중" ◇ 박성태> 우리 정치의 한 달 앞을 고수의 혜안으로 내다봅니다. 월간 유인태.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유인태> 예. 2026.01.15 10:21
김재섭 "한동훈 제명 대체 누가 이득? 장동혁 체제 이대론 못 간다" ◇ 박성태>국민의힘 상황이 말이 아니죠. 오늘 그래서 이 부분을 이분 모시고 좀 집중적으로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결정 이후에 벌어지고 있는 상황 국민의힘 소장파 김재섭 의원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재섭> 안녕하세요. 도낳스 김재석입니다. 2026.01.15 10:16
[속보]장동혁 "한동훈 재심 기간까지 최고위 결정 않는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당사자가 출석해 소명할 기회 및 재심 청구권을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2026.01.15 09:15
與김남희 "특정 집단 배제로 못 푼다"…검찰개혁 신중론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15일 "억울하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형사 피해자들이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형사사법절차 설계가 매우 섬세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1.15 09:00
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공멸…이준석 쫓아낸 교훈 잊었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내린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처분에 대한 당 지도부의 최종 처분을 앞두고 "제명은 곧 공멸"이라며 반발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의힘은 비정상의 길, 공멸의 길을 가고 있다"며 "여기서 멈추자"고 밝혔다. 2026.01.15 08:45
이동학 "출발선 앞에 선 경찰, 김병기 수사 명운 걸어야"[한판승부] ▶ 알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1.15 07:30
김종혁 "한동훈 새벽 제명, 새벽 대선후보 교체 같아"[한판승부] ▶ 알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01.15 07:00
한동훈 제명 논리, 윤민우 '모든전쟁' 책에서 따왔다 14일 새벽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을 결정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결정문 3페이지에는 한 전 대표 일가의 당 게시판(당게) 글들이 "조직적 공론조작·왜곡의 경향성이 의심된다"며 장황한 설명이 나온다. 2026.01.15 05:00
[단독]국방차관 '서열 9위 → 2위' 검토…문민통제 상징성 강화 국방부가 국방부 차관의 의전 서열을 현행 9위에서 2위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14일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로부터 제언을 받은 내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6.01.15 05:00
장동혁, 한동훈 최종 제명 강행수순…분당 시나리오 나와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결의한 윤리위원회 결정이 15일 예정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 회부된다. 한 전 대표의 운명이 최종 결정되는 자리다. 2026.01.15 05:00
사형 구형에 제명…국힘 두 번 핵폭탄 터진 날[박지환의 뉴스톡] [앵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당원게시판 논란'에 연루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2026.01.14 18:1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