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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미군, 경기 동두천 성폭행 미수 사건 유감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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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동두천에서 발생한 미군 병사에 의한 20대 여성 성폭행 미수 사건에 대해 주한 미군이 유감을 표명하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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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미군 제 2보병사단 부사단장인 J.B. 버튼 준장은 17일 동두천에서 발생한 미군 병사의 성폭행 미수 사건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사건에 대해 깊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의 용의자는 한미 주둔군 지위 협정(SOFA)에 따라 한국 경찰에 신병이 유지되고 있으며 한국 경찰과 미군 범죄수사단의 합동 수사단에 의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버튼 준장은 ''''미2사단은 이번 사건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대응 조치를 담당하는 지역 당국 및 한국 경찰과 긴밀한 협조 하에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 동두천 경찰서에 따르면, 미 2사단 소속 A(26)상병은 17일 0시쯤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 B(26.여)씨를 성폭행하려다, 이를 말리던 주인 C(31)씨의 얼굴을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상병을 강간치상 등의 혐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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