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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통일/북한

    ''김정은 부인 리설주'' 과거와 현재 모습…진위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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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등장한 북한 김정은 제1비서 수행 여성이 김 제1비서의 부인이며 이름은 리설주인 것으로 밝혀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리설주가 지난 2005년 인천 아시아육상대회 북한응원단으로 남한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리설주는 특히 김 제1비서와 북한 주요 지역을 함께 동행 시찰하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폐쇄적인 북한의 구조로 볼 때 부인을 공식석상에 데리고 나타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빼어난 외모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화제가 된 리설주는 지난 2005년(당시 17세 추정) 인천 아시아육상대회 북한응원단으로 남한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져 동일인물인지에 대한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부인 리설주(사진③)와 공연에 출연한 리설주(사진②)의 얼굴 생김새가 다르고, 한자이름이 각각 李雪主와 李雪珠로 표기가 다르다며, 동일 인물이 아니라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BestNocut_R]한편 김정은 제1위원장은 지난 2009년 리설주와 결혼해 자녀 1명(2010년생)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①은 인천 아시아육상대회 북한응원단으로 남한을 방문했던 리설주 추정인물이 2005년 9월 5일 인천공항으로 출국하며 환송인파에게 손흔들어 인사하는 모습. 사진 ②는 북한 은하수관현악단 ''2011 신년경축음악회''에서 김정은 부인 리설주가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사진 ③은 최근 김정은과 모란봉악단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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