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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미국 진출…CBS·ABC·NBC 방송 연달아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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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미국 진출…CBS·ABC·NBC 방송 연달아 출연

    • 2012-02-02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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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소녀시대가 미국 CBS 간판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이어, ABC의 인기 토크쇼 ''LIVE! with Kelly''에도 출연했다.

    소녀시대는 1일 오전 9시(미국 뉴욕 현지시간)부터 ABC를 통해 방영된 토크쇼 ''LIVE! with Kelly''에 출연해 ''The Boys''를 들려주자 팬들은 한국어 응원법은 물론 서툰 한국어로 소녀시대를 연호하는 관객들의 목소리가 방송을 통해 들릴 정도로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MC인 켈리는 "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고, 미국에서도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에서 새롭게 앨범을 발표한 소녀시대의 ''The Boys'' 무대다"라고 소녀시대를 소개했고, ''The Boys''의 무대가 끝나자 "멋진 무대였다. 팬들도 많이 온 것 같다. 한국에서 온 걸 그룹이고, 오늘 이 자리에서 모닝쇼 데뷔를 합니다"라고 전하면서 소녀시대와 간단한 인터뷰 시간도 가졌다.

    멤버 티파니는 "우리는 최소10살, 15살에 연습을 시작했다. 오랜 시간을 같이 보냈다"라고 영어로 유창하게 답변해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켈리가 "데뷔하기 전에 어떻게 연습했는지, 춤이 먼저 였나? 노래가 먼저 였나?"라고 질문하자 제시카는 "우리는 전부 다 연습했다. 춤, 노래, 등등"이라고 답했다. MC들이 댄스를 배우고 싶다고 말해 ''The Boys''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의 춤을 배워보는 시간도 가졌다.

    일일MC였던 코미디언 하위 맨델은 "한국어 단어 ''감자''를 알고 있다"고 언급하며 게스트 소녀시대를 위해 알고 있는 한국어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LIVE! with Kelly''는 미국 ABC에서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에 방영되는 모닝 토크쇼로, 오프라 윈프리 쇼의 명성을 이어가는 주간 토크쇼로 평가받으며 모닝 토크쇼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국 가수는 소녀시대가 처음이다.

    소녀시대의 2월 1일 방송 분에는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도 토크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이번 프로모션에서 미국 CBS 간판 토크쇼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이어 ABC ''LIVE! with Kelly'' 연달아 출연했으며, NBC의 유명 연예정보 프로그램인 ''Extra TV''와도 인터뷰를 가져 미국 지상파 대표 채널인 CBS, ABC, NBC에 모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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