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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앱손, 35만명 고객 정보 유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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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등록번호, 비밀번호 등 해킹당해…사건발생 8일만에 고객들에게 통지 늑장대응 논란

    한국앱손 홈페이지가 해킹을 당해 가입자의 개인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앱손은 20일 "지난 12일 내부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의 정보가 유출된 확인하고 방송통신위원회와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홈페이지 가입자 35만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아이디, 비밀번호 등이다.

    엡손은 해커의 위치를 추적중이나 아직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엡손은 "추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한국 앱손의 홈페이지는 물론, 타사이트에서 사용중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변경해 달라"고 고객들에게 당부했다.

    앱손은 특히 고객이 이번 정보유출로 앞으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게 될 경우에도 보상을 해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앱손이 이번 해킹사건을 발견하고도 6일만에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하고 정보 유출 피해를 당한 고객들에게는 8일 만에 알린 것을 놓고 사건 은폐 의혹까지고 일고 있다.[BestNocut_R]

    이에 대해 앱손측은 사태에 대해 보다 면밀하게 파악해서 공지하기 위해 시간이 다소 늦어졌다며 그동안 자체적으로 서버 점검을 하고 보안 부분에 대한 강화했다고 밝혔다.

    앱손은 이번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가입자에게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대응센터(02-810-7640)를 개설해,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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