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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폭염에 달궈진 철판, 초등생 30명 발바닥 화상

    지난 11일 오후 2시쯤 경북 경산시 압량면 모 주차장에서 이 모(8살) 어린이 등 초등학생 30명이 1-2도의 발바닥 화상을 입었다.

    이들 어린이들은 대구의 한 태권도장 관원들로, 하계수련 중 바닥 철판이 폭염으로 달궈진 것을 모르고 이 곳을 지나 탈의실로 걸어가던 중 화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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