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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통일/북한

    北 김정은 "조국통일 위업 달성하겠다"

    "할아버지의 소원인 조국통일 위업을 내가 반드시 해낼 것"

    북한의 후계자 김정은이 지난해 12월 28일 ''105땅크사단''시찰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할아버지(김일성)의 소원이었던 조국통일 위업을 내가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고 대북정보매체가 전했다.

    북한전략정보서비스센터(대표:이윤걸)는 18일 북한 고위급소식통을 인용해 "김정은이 김정일 위원장과 함께 ''105땅크사단''시찰 중 사적지에서 김 위원장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군사위원 그리고 국방위원회 책임일꾼들 앞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할아버지의 소원이었던 조국통일 위업을 내가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주장했다.

    소식통은 "김 위원장과 김정은이 2010년 마지막 시찰지로 6.25전쟁때 서울에 처음 진주한 ''류경수 105땅크사단''을 선택한 이유와 김정은이 "어떻게 해서라도"라고 말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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