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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형준 "믿을 수 없다, 너무 좋은 형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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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501'' 김형준 "믿을 수 없다, 너무 좋은 형이었는데…"

    • 2010-06-30 13:17

    김형준 새벽 3시 라디오 게스트 부탁에 선뜻 응했던 박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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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SS501'' 멤버 김형준(23)이 박용하의 죽음에 오열했다.

    김형준은 30일 오전 박용하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임시 빈소에 동생인 그룹 ''유키스'' 멤버 김기범과 함께 도착했다.

    노컷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김형준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믿을 수가 없다. 뭐가 뭔지 도대체 하나도 모르겠다"며 "어떻게 이런일이…"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김형준은 "어제도 만나려하다가 만나지 못했고, 오늘 보자는 얘기도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김형준은 SS501이 일본에서 활동할 때,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한 박용하와 가까운 관계를 유지했다. 한국에 와서도 김형준은 박용하를 친형처럼 따르며 절친한 관계를 이어갔다.


    박용하는 새벽 3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라디오 ''김형준의 뮤직하이''에 DJ인 김형준을 위해 기꺼이 게스트로 출연, 의리를 지키기도 했다.

    김형준은 당시 "라디오에 출연한 적이 거의 없는 용하 형이 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새벽 3시 왔다"며 고마움을 표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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