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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영화 ''거칠마루'' 배우, 실전에서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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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술영화 ''거칠마루'' 배우, 실전에서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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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서 일본 선수 상대로 승리

    일본에서 열린 킥복싱 경기에서 승리한 유양래 (몽마루 제공/노컷뉴스)

    실전 무술들을 등장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거칠마루''(감독 김진성, 제작 몽마루)의 출연 배우가 일본에서 열린 킥복싱대회에서 실제로 승리를 거뒀다.

    ''거칠마루''의 제작사측은 "인터넷 무술 사이트 회원이자 증권회사 직원인 ''무사시66''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유양래가 지난 4일 도쿄에서 열린 ''신일본 킥복싱-브레이브 하트'' 대회에서 일본의 후지이 다이스케를 물리쳤다"고 밝혔다.

    현재 일본 킥복싱 헤비급 2위인 유양래는 이번 경기에서 상대를 2라운드 3분여 만에 TKO로 눌렀다.

    종합격투기 경기인 K-1 데뷔를 앞두고 있는 유양래는 서울의 한 도장에서 수련하던 중 영화에 캐스팅돼 출연했으며 영화상에서도 킥복싱을 수련하는 무술 동호인 역할을 맡았다.

    인터넷 무술 동호회 회원들이 무술의 지존인 거칠마루와 겨루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 여행 도중 서로 무술을 겨룬다는 내용의 ''거칠마루''는 오는 1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찬호 기자 hahohe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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