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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은 우성이형 같은 멋진 영화배우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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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래희망은 우성이형 같은 멋진 영화배우가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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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드무비>염정아의 여덟살 아들 ''여진구''

    엄마와 아들로 열연하는 염정아와 여진구(아이필름 제공/노컷뉴스)

    정우성, 임수정, 차태현 등 쟁쟁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가 되고 있는 <새드무비>(아이필름,권종관 감독)에서 염정아의 아들로 연기경험이 전무한 아역배우 여진구(8)가 발탁됐다. 이로써 정우성-임수정, 차태현-손태영, 신민아-이기우 커플에 이어 염정아의 파트너가 결정됐다.

    올해 여덟살인 여진구는 150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3차의 오디션을 거쳐 <새드무비>의 가장 나이어린 주인공으로 합류했다. 권종관 감독은 연기경력이 전무한 여진구의 천진한 느낌과 악동같은 이미지, 그리고 무한한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여진구는 극중에서 염정아의 초등학교 2학년생 아들 박휘찬으로 등장한다. 세상에서 제일 바쁜 것 같은 엄마가 얄미워 엉뚱한 거짓말 일기로 엄마를 골탕 먹이는 말썽꾸러기지만, 마음으로는 엄마만 생각하는 속 깊은 아이다.

    여진구는 극중 엄마인 염정아에 대해서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면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삼았다. 또 장래 희망으로는 정우성같은 멋진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하는 당돌함으로 주위를 놀래켰다. 네 쌍 커플의 사랑과 이별을 그린 영화 <새드무비>는 현재 90% 가량의 촬영을 마쳤다. 10월 개봉.



    노컷뉴스 남궁성우 기자socio9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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