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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감성의 뮤지션 정재형, 18·19일 콘서트

    • 2009-04-14 11:15

    유희열 김동률 루시드폴 등 게스트로 무대에

    싱어송라이터이자 영화음악 감독인 뮤지션 정재형(37)이 18일과 19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최근 강혜정 주연의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의 음악 작업을 마친 정재형은 국내외 실력파 뮤지션의 무대인 ''''이 시대의 아름다운 싱어송라이터'''' 시리즈 공연의 일부로 이번 콘서트를 하게 됐다.

    정재형은 이번 콘서트에서 일렉트로닉 팝에서 피아노, 첼로 연주가 어우러진 클래식까지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점과 선, 기하학적 파형 등이 음악에 따라 변하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팬들의 눈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유희열과 김동률, 루시드폴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게스트 무대를 꾸민다.

    정재형은 1995년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결합으로 대중적인 명성을 쌓은 혼성그룹 ''''베이시스''''의 리더로 데뷔했다. 1999년 솔로 1집 ''기대(期待)''를 발표한 후 프랑스로 건너가 음악 공부를 했다.

    영화 ''''중독'''' ''''오로라 공주'''' ''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등의 음악 작업을 맡기도 했다. 지난해 3집 신보 ''''포 재클린(For Jacqueline)''''을 6년 만에 발표해 음악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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