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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우린 13명 모두 모여야 제 실력 발휘"

    • 2009-01-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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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앙코르 콘서트 앞두고 흥분감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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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13명이 5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슈퍼주니어의 ''슈퍼쇼(Super Show)-서울 앙코르 콘서트'' 때문이다.

    이들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도 흥분했지만 개인활동을 위해 흩어져 있다가 다시 모인 멤버들도 팬들만큼 잔뜩 흥분된 모습이었다.

    멤버들은 4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연 펜싱경기장에서 펼쳐진 공연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흥분된 마음을 전했다. 리더 이특은 "SM타운 콘서트 이후 5개월만에 멤버들과 한 무대에 오르게 돼 설렌다"며 "멤버들이 보고싶었다. 가끔 예전 슈퍼주니어 활동 모습을 볼 때면 눈물이 나기도 했다"고 말하며 멤버들을 바라봤다.

    이에 강인도 "2집 활동 때에는 멤버 각자의 스케줄이 많아 유닛 활동을 하면서도 한두명이 빠진 채 활동해 아쉬웠다"며 "확실히 슈퍼주니어는 13명이 모두 모일 때 제 실력을 발휘하는 것 같다"고 활짝 웃었다.

    슈퍼주니어는 올해로 데뷔 4년차에 접어들었다. 멤버들 대부분이 20대 초반에서 20대 중반이 됐다. 멤버들에게서는 모두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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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대해 멤버 희철은 "이제 스물일곱 살"이라며 "예전에는 주황색 머리에 꽃무늬 옷을 입었는데 이제는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말수도 줄이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평생 소시지만 먹고 만화 영화만 보며 살 줄 알았는데 이제 파김치도 먹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강인은 예전에는 "쫓겨서 활동했던 것이 없지 않았는데 요즘은 조급함이 사라지고 여유가 생겼다"고 달라진 모습에 대해 설명했다.

    3집 앨범 준비에 한창인 이들은 "오는 3월 쯤으로 새 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라며 "기축년 한해를 ''기가 충만한 한 해''로 보내고 싶다.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슈퍼주니어의 저력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7일 중국 남경에서 4번째 아시아 투어를 이어긴다. 이특은 대만 홍콩 등에서 공연을 하자는 제의가 있었지만 멤버들의 시간이 맞지 않아 하지 못했다며 다음 투어 때에는 공연을 못해본 곳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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