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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확진자 추가 발생…서울 확진자 1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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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과 서울지역 구청장 긴급회의 (사진=서울시 제공)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이 됐다.

    서울시 동대문구는 "회기동에 사는 35세 남성이 2월 28일 증상발현돼 3월 3일 경희대학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결과 4일 오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자와 가족(배우자1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갔고,동대문구는 확진자의 방문지 등 주변을 방역했다.

    동대문구는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 현황 등은 심층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 공지하기로 했다.

    동대문구 확진자 추가 발생으로 서울지역 확진자는 이날 저녁 6시 현재 100명이 됐다. 100명 가운데 완치 퇴원자는 26명이고 사망자는 없다.

    확진자들을 자치구별로 보면 강남9, 강동4, 강서2, 관악4, 광진2, 구로1, 금천1, 노원8, 도봉1, 동대문2, 동작1, 마포1, 서대문4, 서초5, 성동3, 성북5, 송파12, 양천2, 영등포4, 은평8, 종로11, 중랑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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