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배너 닫기

전체메뉴보기

[노컷V] 양승태, 대법원 앞서 입장 내고 검찰 출석…‘부덕의 소치’, 혐의는 부인

뉴스듣기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사건/사고

    [노컷V] 양승태, 대법원 앞서 입장 내고 검찰 출석…‘부덕의 소치’, 혐의는 부인

    • 2019-01-11 12:00
    뉴스듣기

    '사법농단' 의혹 사건의 정점에 서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검찰 출석 전 대법원 앞에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입장을 밝혔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이 모든 것이 저의 부덕의 소치로 인한 것이다.모든 책임은 제가 지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그러나 '재판개입'과 '법관사찰' 등 의혹에 대해선 여전히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양 전 대법원장은 대법원 앞에서 입장을 밝힌 뒤 검찰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했다.

    청사 앞에 포토라인이 만들어져 있었지만 서지 않고 곧바로 조사실로 들어갔다.

    추천기사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이 시각 주요뉴스

    김현정의 뉴스쇼

    정관용의 시사자키

    에디터가 추천하는 꼭 알아야할 뉴스


    많이본 뉴스

    투데이 핫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