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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대수 의원 "증평경찰서 신설 앞당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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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국당 경대수 의원 "증평경찰서 신설 앞당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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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대수 국회의원
    충북 증평군이 경찰서 없는 자치단체라는 꼬리표를 훨씬 앞당겨 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 경대수 국회의원(증평·진천·음성)은 국회 예결위 증액심사에서 내년도 예산에 증평경찰서 건립 설계비 및 부지매입비 등 20억 원이 반영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 국무회의를 최종 통과해 신설 계획이 확정된 증평경찰서는 애초 이르면 내년에 세부 계획이 마련되고 2020년 예산이 반영되더라도 실제 준공까지는 빨라야 4~5년은 걸릴 것으로 예상됐었다.

    그러나 이번 예산 확보로 당장 내년부터 경찰서 신설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이 이뤄져 기간이 크게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경 의원은 또 내년 정부 예산에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중북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실시설계비 5억 원과 진천~입장 34번 국도 시설개량사업 공사 착수 보상비 5억 원도 국회 예산 최종 심의과정에서 반영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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