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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일반

    방송촬영인들 잔치 '그리메상'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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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일 KBS 신관서 시상식
    한국방송촬영인협회 출범식도

    (사진=자료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방송촬영인들의 잔치 '2018 그리메상' 시상식이 오는 7일(금) 오후 6시 30분 KBS 신관홀에서 열린다.

    1993년 시작된 그리메상은 매년 각 방송사가 선보인 다큐멘터리·드라마·기획물 등에서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성을 추구한 촬영감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최우수작품상에는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김화영·박창수), SBS 스페셜 'THE 람쥐'(정기현), SBS 'UHD 특집 인기가요'(이형석 외 6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그리메상 연기자 부분도 시상한다. 촬영감독들의 투표로 지난 1년 동안 활동하면서 뛰어난 연기력 등을 선보인 연기자에게 주어진다.

    최우수남자연기자상은 장혁('배드파파')과 김선아(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가, 신인연기자상은 정채연(KBS 드라마 '투제니')이 받는다.

    특히 올해에는 시상식과 더불어 그동안 방송촬영계 숙원이던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와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가 통합한 한국방송촬영인협회 출범식이 열린다.

    한국방송촬영인협회는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서 TV 영상예술이 가지는 가치와 파급력을 공유하고 방송촬영인의 권익보호와 사회적 연대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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