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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문화적도시재생프로젝트 이번엔 요리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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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천안시 문화적도시재생프로젝트 이번엔 요리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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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젊은 청년기획자, 호두, 배, 포도 등 천안의 특산물 활용 요리 선보여

    천안시 문화적도시재생프로젝트, '요리보고 천안보고'
    호서대학교 문화기획과(학과장 정우식)가 주관한 신개념 도시재생프로그램인 천안문화적도시재생프로젝트가 이번에는 요리경연대회로 진행됐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은 호서대학교 문화기획학과가 주관한 요리기획경연대회 '천안보고 요리보고'가 10일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남산별관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앙동, 남산 등 천안의 지역 명물과 지역적 특색을 요리로 알리고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남산별관을 홍보하기 위해 천안의 젊은 청년기획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회는 레시피의 창의성, 실용성, 맛, 천안의 지역적 특색 등을 위주로 예비심사를 거쳐 총 5팀이 경연을 펼쳤으며 호두와 배, 포도 등 천안의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특히대회에 참가한 청년기획자들이 만든 음식은 천안시 중앙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께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 문화도시사무국 박준형 국장은 "젊은 청년기획자들이 요리대회를 통해 남산별관을 활력있게 이끌어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천안시와 남산별관이 문화적으로 계속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남문화예술협동조합 임이랑 이사장은 "요리보고 천안보고와 같은 문화적도시재생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나눔기부와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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