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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김우영, 교통사고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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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프림보이가 SNS에 게재한 고인의 사진
    모델 김우영(26)이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래퍼 겸 프로듀서 슈프림보이(24)는 7일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형이자 친구 김우영 군이 11월 5일 사고로 별세했다"고 적었다.

    슈프림보이는 "(고인이) 평소 사람들을 만나 함께 시간 나누는 것을 좋아하던 친구였기에 우영이를 아시는 분들이 함께 자리해주신다면 감사하겠다"며 장례식장에 대한 정보를 남겼다.

    연예계에 따르면 김우영은 5일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영은 지난해 방탄소년단의 멤버 RM과 미국 래퍼 왈레(Wale)의 협업곡 '체인지'(Change)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사망 소식이 전해진 이후 온라인상에는 고인에 대한 네티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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