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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전설 이승엽 한정판 시계 자선경매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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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일반

    야구전설 이승엽 한정판 시계 자선경매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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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옥션 10월 자선경매에 이승엽 선수 시계, 궁의 테디베어 출품

    사진제공 =케이옥션
    케이옥션이 10월 자선 경매에서 전설의 야구선수 이승엽의 특별 한정판 시계를 선보인다.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케이옥션 '10월 자선 + 프리미엄 온라인경매'에는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IWC가 이승엽의 이름을 따서 만든 스페셜 에디션 시계가 출품됐다.

    이승엽 스페셜 에디션은 전세계 56개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숫자 56은 이승엽 선수가 기록한 시즌 최다 홈런의 개수이다. 시계 백케이스에는 이승엽의 싸인과 함께 1부터 56까지의 고유 번호가 각인되어 있다. 이번 경매에 오르는 시계에는 에디션 넘버 '1'과 이승엽의 백넘버 '36'이 새겨져 있어 경합이 예상된다.

    시계에는 친필 사인 볼과 배트가 포함되어 있고 낙찰자에게는 이승엽 선수와 함께 식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경매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이승엽야구장학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2006년 인기 드라마였던 <궁>의 극중 주인공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테디베어도 배우 임예진의 기증으로 선보인다.

    이밖에 재단법인 아름지기에서 기증한 이강효의 분청접시와 재단법인 예올에서 내준 김주호, 김자인, 김동호의 작품을 비롯해 서울국제음악제 예매권,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저널 광고권, 법무법인 이로 박병규 대표변호사의 컨설팅권 등 다양한 자선 아이템이 출품된다.

    함께 열리는 프리미엄 경매에는 <100 +> 큰 그림 경매가 진행된다.

    큰 그림 경매는 일년에 한 번씩 열리는 기획경매로 100호 이상의 대형 작품 위주로 선보인다. 손장섭의 300호 작품 <만물상>을 비롯해 큰 캔버스에 시원하게 가을의 정취를 그려낸 사석원의 <만추>와 <비취빛 비봉폭포의 단풍>, 박서보와 정창섭, 서승원, 이성자, 최울가, 김동유의 대형 작품도 한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

    13일부터 케이옥션 신사동 전시장에서 출품작을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케이옥션 홈페이지에서 경매응찰 및 작품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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