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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연안 108개 지역 조석예보 수록 '조석표' 간행



부산

    한국 연안 108개 지역 조석예보 수록 '조석표' 간행

     

    해양활동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조석표'가 간행됐다.

    국립해양조사원은 28일 안전한 해양활동 지원을 위해 한국연안 108개 지역의 조석예보 정보가 수록된 '2019년 조석표(한국연안)'을 간행한다고 밝혔다.

    조석예보는 바다낚시, 갯벌체험, 스쿠버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뿐만 아니라 선박의 항해안전, 해운·해양개발 등 해양활동 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이다.

    '2019년 조석표(한국연안)'에는 2018년 조석표에 수록된 인천, 광양, 부산 등 94개 예보지역에 홍도항, 땅끝항, 청산도 등 신규지역 14개소가 추가됐다.

    조석표는 108개 지역에 대한 매일의 고·저조 시각과 높이 정보 이외에도 조석의 일반적인 해설을 비롯해 우리나라 연안의 조석정보를 알 수 있는 개정수와 비조화상수, 기본수준점표 성과도 함께 수록됐다.

    이동재 국립해양조사원장은 "조석예보 정보가 국민의 다양한 해양활동에 크게 기여될 수 있길 바라며, 조석예보 정보를 국민에게 보다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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