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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부대서 근무중이던 사병 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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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부대에서 불침번 근무를 하던 육군 병사가 숨진 채 발견돼 군당국이 사망경위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육군 모 부대는 오늘 새벽 2시40분쯤, 전남 무안군 한 부대 내 생활관 건물 인근에서 A(20) 일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당시 A 일병은 총기를 소지하지 않는 불침번 근무를 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부대측은 지휘관과 동료 병사를 상대로 가혹행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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