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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요 뉴스] 5천명이 재현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10월 6~7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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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반

    [수도권 주요 뉴스] 5천명이 재현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10월 6~7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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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천명이 재현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10월 6~7일 열려

    다음달 6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18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행사에 국내 최대 규모인 5천여명의 인원과 말 690필이 참여합니다.

    서울 창덕궁에서 시흥행궁까지는 서울시가, 경기도 구간은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가 이어받는 방식으로 옛 행차모습을 재현할 예정입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능행차 행렬 외에도 창덕궁, 노들섬, 화성행궁, 연무대, 융릉 등 주요 거점에서 무술공연, 배다리 시민체험, 먹거리 장터, 능행차 전시관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경기도, '24시간 민원서비스' 내달 1일 폐지

    경기도가 2010년부터 운영해오던 '24시간 민원서비스'를 다음 달 1일부터 폐지합니다.

    경기도는 업무시간이 끝난 야간에 '24시간 민원서비스'를 이용하는 도민이 하루 평균 22건으로, 하루 전체 297건의 7.4%에 불과하고, 이용자 역시 수원, 화성, 용인 등에 한정돼 실효성이 적다고 판단해 폐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대신 민원이 몰리는 화요일과 목요일의 민원실 근무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 경기도, 100억 미만 공공공사 표준단가 조례 추진

    경기도가 100억 원 미만 공공건설 공사에도 표준시장단가 적용을 추진합니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다음 달 2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100억 원 미만 공공건설 공사에는 표준품셈이 적용되고 있지만, 재료비 시세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 킨텍스서 디지털 헬스케어 전시회…16일까지

    국내 최초의 디지털 헬스케어 전시회가 오는 16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립니다.

    전시회에는 진단과 관리, 치료, 신약 등 분야별 전시와 함께 국내외 바이어 상담, 유명 연사를 초청한 포럼이 진행됩니다.

    ◇ 경기도-야당국회의원 정책협의회…"대화통로 구축"

    경기도는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경기도 지역 야당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에 협력해 달라고 요청하고 경기도와 야당의원 간 대화 통로를 개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도에 대한 제안이나 도민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충실하게 받아들이겠다"며 "현실적인 방법으로 충분한 대화 통로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체적인 문제는 도당위원장이나 도당이 해주면 좋을 것 같고 개별적인 것들은 보좌진 중에 담당을 정해주시면 챙기도록 하겠다"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인천서 아시아 최대 EDM 축제 '월드클럽돔 코리아'

    오늘부터 16일까지 3일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월드클럽돔 코리아' 행사가 열립니다.

    지난해 아시아 최초로 인천에서 개최된 월드클럽돔 코리아는 세계적인 스타 DJ들이 대거 출연하는 전자댄스음악 축제입니다.

    올해 행사에는 지난해 DJ 세계 랭킹 1·2·3위인 마틴 게릭스, 드미트리 베가스 ·라이크 마이크, 아민 반 뷰렌이 정상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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