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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솔릭 상륙…대구경북 38개 초교·유치원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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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태풍 솔릭 상륙…대구경북 38개 초교·유치원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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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솔릭 진로-대구기상지청제공-

     

    태풍 솔릭이 24일 새벽 상륙한 가운데,대구와 경북지역 38개 초등학교와 유치원들이 하루 휴업에 들어갔다.

    대구시 교육청에 따르면,이날 유치원 1곳이 휴업하는 것을 비롯해 초등학교 1곳과 중학교 9곳,고등학교 8곳 등 18개 초·중·고교는 등교시간을 10시로 늦췄다.

    오전 6시 현재 대구지역은 빗줄기가 약하고 바람도 강하지 않아 휴업이나 등교시간을 조정하는 학교는 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지역은 어제 8개 초등학교가 휴업하거나 단축 수업을 한데 이어 이날도 37개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하루 휴업 결정을 했다.

    휴업하는 유치원이 19곳이고 초등학교는 18곳이다.

    태풍 상황에 따라 휴업이나 등교시간을 조정하는 경북지역 학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대구와 경북지역에는 태풍으로 인한 학교 관련 시설물 피해나 학생들 안전 사고는 아직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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